Projects
선교지 프로젝트
후원으로 선교지의 필요를 채웁니다. 진행 중인 프로젝트와 마친 프로젝트입니다.
미얀마 청소년 직업학교
인투미션 파송 사라 선교사와 함께 미얀마 청소년들이 기술을 배울 직업학교를 짓고 있습니다.
물가 상승으로 멈췄던 공사를 후원 콘서트 ‘NEXT WHAT’(2026년 6월 13일)과 함께 다시 이어 가고 있습니다. 2026년 안 완공이 목표입니다.
필리핀 톤도 교회 높이기
마닐라 쓰레기 마을 톤도의 작은 예루살렘 교회는 빈민가 아이들의 급식소이기도 합니다. 오물이 들어오지 않도록 교회 바닥을 높이는 공사비 1,000만 원을 모았습니다(2026년 2월 모금 완료).
2026년 5월 17일 보수공사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바닥이 올라가고 천장 공간이 넓어져 예배당이 시원해졌고, 교회에서 지내는 아이들을 위한 복층 공간도 만들었습니다.
남아공 제빵왕
김시온·권선은 선교사와 함께 약 5,000가구가 사는 시골 마을 스와르담에 장작 화덕 2개를 짓고 제빵 기술을 가르쳐, 빵을 만들어 팔며 자립하도록 돕는 프로젝트입니다.
2025년 9월 모금을 마치고, 10월 단기선교팀이 제빵 교실과 청소년 비전 컨퍼런스, 화덕 피자 만들기, 축구·넷볼 대회를 진행했습니다. 후원금 총 929만 원.
남아공 스와르담 어린이 도서관
이다솔 대표 부부의 결혼 축의금으로 남아공 노스웨스트 주 스와르담 빈민가에 어린이 도서관을 지었습니다. 김진경·서영신·김시온 선교사님이 공사를 맡아 2024년 10월 건물이 완공되었습니다.
이어서 책과 기자재 구입비 500만 원을 모았고, 2,000권 이상의 책으로 차근차근 채워 가고 있습니다.
미얀마 기적의 고아원
미얀마 사라 선교사님이 10대 때부터 꿈꿔 온 고아를 돌보는 일에 인투미션이 함께했습니다. 2023년 7월 THE SENT 컨퍼런스에서 시작한 모금에 71명의 개인과 단체가 함께해 목표보다 한 달 이상 빨리 건축비를 채웠고, 총 공사비 4,000만 원이 모두 채워졌습니다.
2023년 12월부터 4개월 공사 끝에 2024년 3월 27일 완공예배를 드렸습니다. 50명 넘게 생활할 수 있는 기숙사와 도서관, 공부방, 게스트하우스를 갖춘 ‘아버지의 집’ Father’s House 입니다.
아프리카 메시
우물로 식수 문제를 해결하고 나니 꿈 없이 지내는 아이들이 보였습니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마을 행사와 모임에도 쓸 수 있도록 스와르담에 축구장을 만들었습니다. 예산 2,000만 원은 ‘아프리카 메시 리프팅 챌린지’ 등으로 함께 모았습니다.
2024년 2월 새 축구장에서 이웃 3개 마을의 축구·넷볼 대회가 열렸고, 교회에서는 어린이 사역을 했습니다.
협력: WELOVE, Mighty Blessing
남아공 우물 프로젝트
물이 없던 마을 스와르담에 우물을 팠습니다. 울산 사랑선교교회가 짓고 있는 교회 터에서 2023년 6월 함께 기도했고, Life Worshiper 팀의 헌금으로 4개월 뒤인 10월 다시 찾아갔습니다.
기술자가 오지 않고 기계가 여러 번 고장 나는 우여곡절 끝에 시추에 성공했습니다. 우물물은 마을 사람 모두가 함께 씁니다.



















